K-뷰티 브랜드의 가장 쉬운
글로벌 바이럴 마케팅 파트너, 피키
피키 뉴스레터 2026.01.08
Happy new year! |
|
|
안녕하세요, 피키입니다. 💋 2026년의 첫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새해를 맞아 많은 브랜드가 새로운 전략을 고민하지만, 사실 더 중요한 건 이미 안 통하는 방식을 정리하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2026년에도 통하지 않는 뷰티 마케팅 방식들부터 짚어보려 합니다. |
|
|
1️⃣ 2026년에도 통하지 않는 마케팅은 대부분 새로워서가 아니라, 이미 안 되는 방식을 아직도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 조회수·성분·메가 인플루언서보다 중요한 건, 영상으로 보여지는 사용 경험과 반복되는 UGC 구조입니다. 3️⃣ 잘 파는 브랜드는 더 많이 하지 않습니다. 대신 통제·설명·일회성 히트를 먼저 멈춥니다.
💥피키와 동국제약이 만났어요! 재미있고 즐거웠던 협업 사례를 꼭 만나보세요! (아래로!)
|
|
|
📝 Insight of the Week 이번 주 인사이트
|
|
|
❌ 2026년에 안 통하는 뷰티 마케팅 6가지
잘 파는 브랜드는 이미 이걸 하지 않아요! |
|
|
1️⃣ 좋아요 많은 UGC가 매출로 이어진다는 믿음
→ ‘히트 영상’ 대신 ‘반복 노출’을 선택한 브랜드
|
|
|
국내 스킨케어 브랜드 ROUND LAB은 특정 바이럴 영상 하나에 기대지 않았습니다. 대신 ‘독도 토너를 쓰는 일상적인 루틴’이 수십 번 반복 노출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영상 하나하나는 자극적이지 않았지만, 세안 후 토너를 바르고 흡수되는 장면이 계속해서 피드에 등장했죠. 소비자는 어느 순간 이 제품을 '유명해서' 아니라, '자주 봐서 익숙한 제품' 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익숙함이 구매로 이어졌습니다.
Picky Insight 국내 시장에서도 바이럴보다 강한 것은, 지속적으로 쌓이는 ‘사용 장면’입니다. |
|
|
2️⃣ 단순히 성분과 임상 수치로 설득하려는 커뮤니케이션
→ ‘느낌을 말하는 방식’을 선택한 브랜드 |
|
|
모두 아시다시피 TAMBURINS는 제품을 설명할 때 기능보다 감각을 먼저 꺼내는 브랜드입니다. 이 브랜드의 콘텐츠에서 '보습 지속력' 같은 표현은 거의 등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질감, 향의 잔향, 손에 남는 느낌이 중심이 됩니다. 특히 핸드크림 콘텐츠는 ‘얼마나 촉촉한가’보다 ‘어떤 기분이 드는가’를 보여줍니다. 소비자는 제품을 이해해서가 아니라, 경험하고 싶어져서 구매합니다. |
|
|
3️⃣ 메가 인플루언서가 곧 신뢰라는 공식
→ ‘나 같은 사람’을 전면에 세운 브랜드 |
|
|
Dr.G 의 콘텐츠를 보면, 화려한 모델보다 일반 사용자 리뷰가 더 많이 보입니다. 민감 피부, 여드름 피부, 마스크 트러블 같은 현실적인 조건들이 그대로 드러나죠. 이 브랜드의 신뢰는 전문가의 권위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오히려 '나랑 비슷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 쓰고 괜찮다고 말한다' 는 데서 만들어집니다. 메가 인플루언서보다, 생활 밀착형 UGC가 전환에 기여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
|
4️⃣ 제품은 좋은데, 영상에서는 설명이 안 되는 경우
→ 처음부터 ‘영상화’를 전제로 만든 브랜드 |
|
|
마스크팩 브랜드 NO.1, MEDIHEAL 은 제품 구조 자체가 영상 친화적입니다. 붙이는 순간, 떼는 순간, 그리고 직후 피부 상태까지 변화가 명확하게 보입니다. 이 브랜드의 콘텐츠는 복잡한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사용하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가 되기 때문입니다. 2026년에도 이런 제품은 계속 선택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
|
|
5️⃣ 브랜드가 UGC를 끝까지 통제하려는 태도
→ 통제를 내려놓고 ‘날것’을 허용한 브랜드 |
|
|
올리브영에서 매우 HOT한 rom&nd의 립 제품 UGC를 보면 표현이 모두 다릅니다. 발색 설명도 제각각이고, 소비자마다 바르는 방식도 통일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다양함이 오히려 브랜드를 더 강하게 만듭니다. 색감은 사람마다 다르게 보이고, 그 차이가 그대로 노출됩니다. 소비자는 이 차이를 보며 '나한테는 어떻게 보일까?' 를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됩니다. 굳이 롬앤에서도 의도한 사용법을 강조하지도 않죠. 그래서 롬앤의 콘텐츠 특징은 아래와 같아요.
|
|
|
6️⃣ 광고 예산부터 먼저 짜는 마케팅 순서
→ UGC 구조부터 설계한 브랜드 |
|
|
국내에서 빠르게 성장한 다수의 인디 뷰티 브랜드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광고 집행 전에 먼저 크리에이터 시딩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올리브영 입점 브랜드 중 상당수는 제품 출시와 동시에 ‘누가, 어떤 톤으로, 얼마나 자주’ 써줄지를 먼저 설계했습니다. 이 구조 위에 광고가 얹히면서 성과가 증폭됩니다. 순서가 바뀌면 결과도 달라진다는 사실! |
|
|
🌏 Picky Update 피키 소식 "동국제약 Centellian24 × Picky Club 협업"
|
|
|
🎄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직접 만난 크리스마스!
동국제약 Centellian24 × Picky Club 협업 사례를 공유드립니다! |
|
|
지난 크리스마스, 피키 사옥(Picky Club House)에서 동국제약 Centellian24 와 함께 크리에이터 오프라인 협업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따뜻한 연말 무드 속에서 브랜드 경험 → 콘텐츠 생성 → 자연스러운 확산까지 이어진 사례인데요. 💘 |
|
|
✨ 이번 협업의 핵심 포인트는요.
1️⃣ 피키 오프라인 공간을 활용하여 직접적인 접점을 확보했어요! Picky Club House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크리에이터가 브랜드를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하는 구조로 설계하였습니다. 브랜드의 제품 혁신을 라이브 데모로 소개하고, 크리에이터가 현장에서 바로 사용·체험하며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죠.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저희가 더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2️⃣ 검증된 크리에이터 풀 참여 → 콘텐츠 생성 & 확산 Picky Club 소속 크리에이터 + Centellian24 크리에이터가 함께 참여해 현장은 자연스럽게 콘텐츠 생산 공간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스토리, 피드, 숏폼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생성되며 브랜드 메시지가 광고가 아닌 경험 기반 콘텐츠로 확산되었습니다. |
|
|
🎁 프로그램 하이라이트 (feat. 너무 즐거웠어요!)
-
셀프 핫초코 스테이션 & 크리스마스 무드 연출
-
Centellian24 브랜드 모먼트 & 제품 데모
-
오너먼트 제작 & 미래의 나에게 편지 쓰기
-
Picky Club 첫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 기프트 세리머니까지!
|
|
|
피키는 단순한 시딩을 넘어, 공간 × 크리에이터 × 브랜드 경험을 결합한 오프라인 협업으로 콘텐츠의 ‘양’이 아닌 확산력과 설득력을 만듭니다.
👉 브랜드가 크리에이터를 ‘만나는 방식’, Picky Club에서 설계해보세요! |
|
|
📰 Global Marketing Brief 글로벌 마케팅 브리프
|
|
|
피키 뉴스레터가 유용하셨나요?
동료와 친구에게 추천하거나 구독해 보세요!
|
|
|
|